저마다의 목소리로 읽어 줘요
해설은 해설의 목소리로, 루루는 아기 늑대 목소리로, 부엉이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목소리로 읽어요. 한 쪽씩 천천히 읽고, 대사는 누가 말했는지 얼굴이 붙은 말풍선으로 보여 줘요.

아이 손에 쥐여 주기 전에 궁금하실 것들을 먼저 말씀드려요.
앱 안에 광고가 없고 살 것도 없어요. 아이가 어디를 눌러도 괜찮아요.
이야기가 끝나면 거기서 멈춰요. 다음 이야기가 저절로 이어지지 않고, ‘다시 읽기’나 ‘책장으로’를 직접 골라요.
아이 이름과 읽은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계정도 분석 도구도 없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동화, 그림, 목소리가 모두 앱 안에 들어 있어요. 비행기에서도 차 안에서도 그대로 읽어요.
한 권은 예닐곱 쪽, 읽어 주는 데 1분 남짓이에요. 잠들기 전에 한 권씩 읽기 좋아요.
해설은 해설의 목소리로, 루루는 아기 늑대 목소리로, 부엉이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목소리로 읽어요. 한 쪽씩 천천히 읽고, 대사는 누가 말했는지 얼굴이 붙은 말풍선으로 보여 줘요.

이야기마다 갈림길이 있어요. “루루는 어떻게 도와줄까요?” 고른 길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서, 다 읽고도 다른 길이 궁금해져요.

그림 속 친구를 누르면 움직이며 제 목소리로 인사해요. 아래 친구들을 눌러 보세요.
이야기 속 친구들이 한 무대에 모여요. 음악에 맞춰 친구들을 눌러 함께 춤춰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로 읽고 들을 수 있어요. 글도 목소리도 함께 바뀌어서, 같은 이야기를 다른 언어로 다시 만나요.




그림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글은 아래 카드에 놓여요. 세로로 들어도 가로로 눕혀도 편하게 읽어요.


책장에서 책을 고르고, 한 쪽씩 넘기고, 댄스 타임까지. 48초짜리 둘러보기예요.
포리가 읽어 주지만, 곁에서 같이 읽는 어른의 자리는 그대로예요. 이렇게 읽어 보세요.
“너라면 어떻게 할래?” 아이가 고른 까닭을 들어 보세요.
책마다 ‘함께 나눌 이야기’를 세 가지씩 준비했어요.
어제와 다른 길을 고르면 새로운 장면과 친구를 만나요.
세 살부터 일곱 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아요. 글을 아직 못 읽어도 누르기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고, 글씨와 단추를 크게 만들었어요.
무료예요. 광고도 앱 내 결제도 없어요.
네. 모든 동화, 그림, 소리가 앱 안에 들어 있어요.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은 iPhone과 iPad에서 쓸 수 있어요.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개인정보 처리방침 보기
책장 화면의 ‘보호자’ 단추를 누르고 간단한 덧셈 문제를 풀면 열려요. 자동 읽기, 움직임 줄이기, 아이 이름을 바꿀 수 있어요.
기기의 무음 모드와 볼륨을 확인하고, 책장 화면의 ‘소리’ 단추가 켜져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