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사랑
파랑 고래 포포의 바다 청소
바다는 모두의 집이에요
물 뿜기를 제일 좋아하는 파랑 고래 포포. 그런데 오늘은 물 대신 비닐봉지가 튀어나왔어요. 바다에 쓰레기가 둥둥 떠 있었거든요. 포포와 친구들은 바다를 어떻게 지킬까요?
- 한 번에 6쪽
- 2갈래 길
- 읽어 주기 약 1분
- 4개 언어
이야기의 시작
파랑 고래 포포는 바다에서 물을 뿜으며 노는 걸 제일 좋아해요.
푸슈~! 푸슈~!

아이가 고르는 갈림길
여기서 이야기가 갈라져요. 어느 길로 가도 이야기는 따뜻하게 끝나요.
그림을 눌러 하나를 골라 보세요
바다 친구들을 모두 불러요
갈매기에게 해변에 알려달라고 해요

이야기 속 친구들
친구를 누르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마음에 남는 한마디
바다는 우리 모두의 집이에요. 함께 깨끗하게 지켜요.
함께 나눌 이야기
다 읽고 나서 이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정답은 없어요.
- 바다에 쓰레기가 있으면 누가 아플까?
- 포포 혼자 치웠다면 어땠을까?
- 우리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