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우정
달빛 숲의 아기 늑대 루루
무서워 보여도 마음은 다정해요
달이 둥실 뜬 밤, 아기 늑대 루루가 처음으로 혼자 숲 산책을 나서요. 덤불 뒤에서 길 잃은 토끼 토리를 만나지만, 토리는 늑대가 무서워 뒷걸음질 쳐요. 루루는 토리의 집을 찾아 줄 수 있을까요?
수채화로 그린 짧은 이야기들이에요. 책마다 갈림길이 있고, 끝에는 마음에 남는 한마디가 있어요.
용기와 우정
무서워 보여도 마음은 다정해요
달이 둥실 뜬 밤, 아기 늑대 루루가 처음으로 혼자 숲 산책을 나서요. 덤불 뒤에서 길 잃은 토끼 토리를 만나지만, 토리는 늑대가 무서워 뒷걸음질 쳐요. 루루는 토리의 집을 찾아 줄 수 있을까요?
환경 사랑
바다는 모두의 집이에요
물 뿜기를 제일 좋아하는 파랑 고래 포포. 그런데 오늘은 물 대신 비닐봉지가 튀어나왔어요. 바다에 쓰레기가 둥둥 떠 있었거든요. 포포와 친구들은 바다를 어떻게 지킬까요?
색깔과 나눔
나누면 세상이 알록달록해져요
집도 하늘도 온통 회색인 마을에 꼬마 로봇 삐삐가 살아요. “색깔이 뭘까?” 삐삐는 색을 찾아 길을 나서고, 만나는 친구마다 색을 조금씩 나눠 줘요. 삐삐가 모은 색은 마을을 어떻게 바꿀까요?
계절과 도움
서로 도우면 겨울도 따뜻해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 숲. 잠꾸러기 곰 뭉치는 겨울잠을 자기 전에 준비할 게 많아요. 먹을 것을 모을까요, 동굴을 따뜻하게 꾸밀까요? 준비하다 만난 친구들에게는 저마다 사정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