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인내
씩씩한 씨앗 콩이
천천히, 조금씩 자라나요
땅속에서 잠을 깬 작은 씨앗 콩이는 깜깜한 흙 속이 답답해요. 지렁이 길동이 알려 줘요. 밖으로 나가려면 물이랑 햇빛이 필요하대요. 콩이는 누구에게 먼저 부탁할까요?
- 한 번에 6쪽
- 2갈래 길
- 읽어 주기 약 1분
- 4개 언어
이야기의 시작
작은 씨앗 콩이가 땅속에서 잠을 깼어요.
“여긴 너무 깜깜해. 나도 밖에 나가고 싶어!”

아이가 고르는 갈림길
여기서 이야기가 갈라져요. 어느 길로 가도 이야기는 따뜻하게 끝나요.
콩이는 누구에게 먼저 부탁할까요?
해님에게 햇빛을 부탁해요
구름에게 비를 부탁해요

이야기 속 친구들
친구를 누르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마음에 남는 한마디
서두르지 않고 기다리면 멋지게 자라나요.
함께 나눌 이야기
다 읽고 나서 이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정답은 없어요.
- 콩이가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했을까?
- 콩이는 하루에 얼마만큼씩 자랐을까?
- 기다리느라 힘들었던 적이 있니? 그때 어떻게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