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우정
달빛 숲의 아기 늑대 루루
무서워 보여도 마음은 다정해요
달이 둥실 뜬 밤, 아기 늑대 루루가 처음으로 혼자 숲 산책을 나서요. 덤불 뒤에서 길 잃은 토끼 토리를 만나지만, 토리는 늑대가 무서워 뒷걸음질 쳐요. 루루는 토리의 집을 찾아 줄 수 있을까요?
- 한 번에 6쪽
- 3갈래 길
- 읽어 주기 약 1분
- 4개 언어
이야기의 시작
달이 둥실 뜬 밤이에요. 아기 늑대 루루가 처음으로 혼자 숲 산책을 나왔어요.
“아우~ 나도 이제 씩씩한 늑대야!”

아이가 고르는 갈림길
여기서 이야기가 갈라져요. 어느 길로 가도 이야기는 따뜻하게 끝나요.
루루는 어떻게 도와줄까요?
같이 냇가를 따라 걸어가요
부엉이 할아버지께 물어봐요
별님에게 길을 물어봐요

이야기 속 친구들
친구를 누르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마음에 남는 한마디
겉모습만 보고 친구를 판단하지 않아요.
함께 나눌 이야기
다 읽고 나서 이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정답은 없어요.
- 토리는 왜 처음에 루루를 무서워했을까?
- 루루는 어떻게 해서 토리와 친구가 되었을까?
- 처음엔 낯설었는데 지금은 친한 친구가 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