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과 도움
잠꾸러기 곰 뭉치의 겨울 준비
서로 도우면 겨울도 따뜻해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가을 숲. 잠꾸러기 곰 뭉치는 겨울잠을 자기 전에 준비할 게 많아요. 먹을 것을 모을까요, 동굴을 따뜻하게 꾸밀까요? 준비하다 만난 친구들에게는 저마다 사정이 있어요.
- 한 번에 7쪽
- 3갈래 길
- 읽어 주기 약 1분
- 4개 언어
이야기의 시작
가을 숲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요.
곰 뭉치는 커다랗게 하품을 했어요.
“하아암, 겨울잠 자기 전에 준비할 게 많은데…”

아이가 고르는 갈림길
여기서 이야기가 갈라져요. 어느 길로 가도 이야기는 따뜻하게 끝나요.
뭉치는 무엇을 먼저 할까요?
먹을 것을 모아요
동굴을 따뜻하게 꾸며요

이야기 속 친구들
친구를 누르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마음에 남는 한마디
서로 도우면 추운 겨울도 따뜻해져요.
함께 나눌 이야기
다 읽고 나서 이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정답은 없어요.
- 뭉치는 어려운 친구를 만났을 때 어떻게 했지?
- 친구들이 모이니 동굴이 왜 더 따뜻해졌을까?
- 겨울이 오기 전에 우리 집은 무엇을 준비할까?



